MYO

LeapMotion을 만든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 이 회사 앞으로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애플 같은 역활을 할지도..
이미 있는 시장을 공략하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된다는 것은 분명 멋진일이다..
포드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만약 우리가 고객에게 무엇이 필요합니까? 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하지 않고 더 빠른 말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게 정답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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